보도자료 노원주민대회 조직위, 김성환 의원 면담 김“천재지변 없는 한 노원주민대회 참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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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권민경(조직위 사무국)

연 락 처

010-2656-3412

배포일 : 2019년 09월 23일 (월)



노원주민대회 조직위, 김성환 의원 면담

김“천재지변 없는 한 노원주민대회 참석할 것”

노원주민대회 취지에 적극 공감 표해…

‘국회의원 3선 이상 출마 금지법 필요하다’는 의견도




노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9월 20일 오후 5시 김성환 국회의원(노원병)과 면담했다. 면담은 김성환 의원 지역사무소에서 진행됐다.

면담에는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 홍기웅, 사무국장 권민경, 조직위원 최재봉 주민이 참석했다.

김성환 국회의원은 송재혁 서울시의원, 이미옥 노원구의원과 함께 자리했다.


조직위는 이날 면담에서 노원주민대회의 취지와 내용을 해설하고,

△주민대회 시 주민대표단과의 대화에 응할 것과 △주민요구안에 답할 것을 의원 측에 요청했다.

김성환 의원은 주민대회 취지에 적극 공감을 표하며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주민대회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동석한 송재혁, 이미옥 의원도 흔쾌히 참석 의사를 밝혔다.


김성환 의원은 노원 주민이 국회에 바라는 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물으며 그간의 활동에 대해 경청했다. 특히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입법 촉구 서명에 6,500명이 넘는 주민이 동참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국회의원 3선 이상 출마 금지법을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조직위는 10월 6일까지 주민 요구안을 모은 후, 김성환 의원 측에 정식으로 주민요구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성환 의원은 요구안에 대해 실무선에서 검토를 거친 후 답변을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조직위는 김성환 의원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23일 오후 오승록 구청장과, 27일 오후 우원식 국회의원(노원을)과 면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지금까지 취합된 노원주민 요구안은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입법 촉구 서명’을 포함하여 약 8,000여 건에 달한다. 조직위는 취합된 요구안을 육아‧교육, 복지‧안전, 생활‧문화, 숲길‧공원, 일자리‧노동, 정치, 주거‧교통 등으로 분류해 노원지역 국회의원과 구‧시의원, 구청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주민요구안은 온‧오프라인에서 취합 중이며, 온라인 홈페이지 노원주민대회.com에서 제출이 가능하다.


노원주민대회는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입법촉구 △주민요구안 실현을 위해 열리며, 10월 13일 오후3시 중계동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앞에 위치한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진행된다.



2019년 9월 23일


노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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