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주민대회란?

2019년 대리정치, 위임정치의 한계를 넘어서는 ‘주민직접정치’의 열망을 모아 시작 되었습니다.

주민들이 대리정치인을 뽑는 유권자 노릇만 하는 기득권 정치를 넘어

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정책과 예산 결정에 직접 개입하고 잘못된 정치를 통제합니다.

주민에게 권력을! 우리가 정치하자!


"노원 주민 여러분! 우리가 모여서, 우리가 결정하고, 우리의 말을 따르게 합시다."

지금의 기득권 정치로는 우리 삶을 바꿀 수 없습니다. 구 예산의 1%도 개입하지 못하는 협치는 시늉에 불과합니다. 

축제가 제아무리 많아도, 값싸고 불안정한 노동현장에 놓여있는 주민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정치인에게 줄 세우는 정치, 선거 때만 굽신대고 주민을 ‘표’로만 여기는 정치와 이제 결별합시다.

새것이 등장하지 않으면 낡은 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주민들께서 직접 정치에 나서지 않는 한, 기득권 특권정치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나 같은게 무슨 정치를 해?" 라고 하시지만 아닙니다. 힘 모은 주민이 엘리트 정치인 한 명보다 언제나 지혜롭습니다.

주민이 직접 정치하는 새 시대를 시작합시다.


-제1회 노원주민대회를 준비하며, 최나영 공동조직위원장 호소문 중


2019년 10월 13일, 국민소환제 입법 촉구와 주민요구안 실현을 위한 제1회 노원주민대회

2020년 11월 22일, 코로나 시대 노원구 1호 복지안 실현! 제2회 온라인 노원주민대회

2021년 8월 29일, 2021 주권자의 명령! 제3회 온라인 노원주민대회

2022년 10월 16일,  제4회 노원주민대회 (예정)